하나의 강토에서 하나의 민족으로 화목하게 살아오던 우리 겨레가 남과 북으로 갈라지기를 누가 원했으며 이러한 분열의 고통과 아픔이 오늘과 같이 근 70년 세월로 이어지리라고 생각해본 사람 또한 없었다. 10-11
돌이켜보면 조선노동당의 69년사는 조국통일위업을 자주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으로 찬란히 수놓아져 있다. 10-09
이 지구촌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고 나라마다 각양각색의 당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조선노동당과 같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자랑찬 승리의 역사를 새겨온 당은 없다. 10-09
오늘 우리 민중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수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 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여나가고 있는 시기에 민족자주위업의 향도자이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조선노동당 창건 69돌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 10-09
오늘 온 겨레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이고 있는 시기에 영광스런 조선노동당창건 69주년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다. 이 날을 맞는 우리 민중은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제로 제기하고 그 실현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조선노동당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되새겨 보고 있다. 10-09
당 원전대책특위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척 시민이 성숙한 민주적 시민의식을 보여줬다며 정부는 주민투표 결과를 검허히 수용하고 그간의 일방적인 핵발전소 건립 추진 과정에 대해 성찰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10-11
우리의 적은 어제도 오늘도 미국이다. 10-11
이어『이러한 행사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각 지역 시민들과 함께 세월호 특별법이 왜 필요한지 등을 이야기할 것』이라며『진실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은 함께 가야 하는 우리의 작업, 운동이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10-07
야권 인사들은 이날 서울 63빌딩에서「평화와 통일, 시민의 힘으로」를 주제로 열린 10.4남북정상선언 7주년 기념식에 총출동해 6.15남북공동선언과 10.4남북정상선언의 이행을 정부에 촉구했다. 10-0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09-04
지난 8일 남조선집권자 박근혜는 아세안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의 《핵문제》를 또다시 걸고들며 《도발과 유화의 이중적행태》니, ... 10-11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을 중상모독하는 삐라살포놀음을 중지시켜야 한다 10-11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10-09
조선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45년이 지나갔다. 우리 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멀고도 험난한 길을 걸어오면서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조국의 륭성과 번영을 위하여 10-06
위대한 수령 김일성장군님께서는 조국에 개선하신 후 지체없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10-09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주체49(1960)년 10월 4일에 있은 일이다.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