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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어버이주석님의 통일유훈 받들어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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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5-05

본문

 
 [사   설]

어버이주석님의 통일유훈 받들어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 나가자

오늘 우리 겨레는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절절한 그리움 속에 위대한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돌을 뜻 깊게 기념하고 있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4월 15일은 주체의 태양을 높이 모신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후손만대의 영원한 번영이 열려진 의의깊은 명절이다.
하기에 이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민중은 위대한 주석님께서 조국해방의 그 날로부터 반세기를 이어오시며 조국통일의 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 뜨겁게 돌이켜보며 주석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 있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필생의 염원이었고 최대의 유지였다.
우리 겨레에게 안겨주실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통일이라고, 통일만 되면 10년은 더 젊어지겠다 하시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통일을 위해 모든 사색과 정력을 다 바치신 어버이주석님이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바쳐오신 근 반세기의 역사는 탁월한 사상과 영도로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와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자랑찬 노정이었으며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그들의 운명을 지켜주신 숭고한 애민 애족의 역사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비범한 사상이론적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이론 활동으로 우리 민족에게 조국통일의 확고한 지도적 지침을 마련해 주시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외세에 의해 나라가 분열된 첫 시기 조국통일을 민족최대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투쟁의 전기간 하나의 조선노선, 통일노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었으며 천리혜안의 예지로 조국통일에 관한 사상이론들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통일문제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종식시키고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며 민족적 단합을 이룩하는 문제라는데 대하여 밝히시고 그에 기반하여 통일문제해결의 근본원칙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해 주시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마련해 주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은 우리 겨레가 통일의 길에서 항구적으로 거머쥐고 나가야 할 불멸의 조국통일 3대헌장이다. 조국통일 3대헌장이 마련됨으로써 우리 겨레는 뚜렷한 목표와 방도를 가지고 자신감에 넘쳐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확신성 있게 벌여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오시었다.
주석님께서는 안팎의 분열주의세력의 도전과 반통일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수며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이끌어 나가시었다.
8. 15후 이 땅에서 《단선단정》이 조작되던 엄혹한 시기에 역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 연석회의를 소집하도록 하시어 사대매국세력의 분열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이끄신 분도, 격폐상태에 있던 남과 북사이에 대화와 협상의 길을 열고 공동성명과 합의서들을 채택하도록 이끌어주시어 조국통일운동의 새 국면을 열어 놓으신 분도 위대한 주석님이시였다.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겨레를 묶어 세우시어 조국통일의 주체적 역량을 튼튼히 마련하신 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통일위업에 쌓아 올리신 또 하나의 특출한 업적이다.
주석님께서는 조국통일의 주체는 우리 민족이라고 하시며 태양의 품에 온 겨레를 안아 민족단합의 길, 조국통일의 길로 이끌어 주시었다.
사상과 이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통일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과거를 불문하고 통일애국의 길에 나서도록 손잡아 이끄신 분이 바로 위대한 주석님이시였다. 주석님을 만나뵙고 그 숭고한 덕망에 매혹되어 수많은 인사들과 정객들, 각계층의 동포들이 통일애국의 한길을 걷게 되었다.
참으로 김일성주석님은 조국통일운동을 개척하시고 그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민족의 어버이,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유훈을 받들어 기어이 조국통일을 완성하려는 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한생을 바쳐 어버이주석님의 조국통일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넓은 길을 열어놓으시었다.
피눈물의 바다에서 온 민족을 안아 어버이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 관철에로 불러일으키신 분도 김정일장군님이시며 6. 15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펼쳐주시고 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할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 주신 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어버이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가장 정당한 조국통일사상을 밝혀주시고 조국통일의 밝은 전도를 활짝 열어주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겨레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오늘 불멸의 조국통일 3대헌장과 남북공동선언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국통일위업의 진두에는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 계신다.
백두산 천출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된 애국투쟁이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하더라도 온 겨레는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여야 하며 조국과 민족 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임무를 다해 나가야 한다.
백두산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조국통일업적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백두산위인들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저서들에는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있다.
각계애국민중은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조국통일저서들을 통일의 지침서로 삼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여 나가야 한다.
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문을 힘차게 열어 나가야 한다.
조국통일의 이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철저히 고수이행해 나가야 한다.
지나온 경험은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할 때 한반도의 평화도 보장되고 남북관계도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온 겨레는 정세가 어떻게 달라지든 관계없이 6.15공동선언을 통일의 유일 무이한 푯대로 삼고 우리민족끼리기치아래 일치단결하여 내외분열주의 세력들의 반통일책동을 단호히 짓부숴 버려야 한다.
전 민중은 6. 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 4선언발표 5돌을 맞는 뜻 깊은 올해에 남북공동선언들을 적극 지지하고 이행하는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반드시 열어 놓아야 한다.
보수패당의 도발적인 반북대결정책과 전쟁책동을 짓부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여 나가야 한다.
지금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을 달가와하지 않는 미국과 이명박 역적패당의 발악적 책동은 극도에 달하고 있다.
민족의 대국상을 계기로 대결광신자로서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 보이면서 극악한 반인륜적 망동으로 온 겨레의 분격을 자아낸 보수패당은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엄하기 짝이 없는 모략소동에 광분하는 한편 외세와 야합하여 위험 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을 벌여 놓으면서 정세를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열풍이 끓어 번지던 이 땅위에 대결과 전쟁위기가 격화되고 있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은 내외반통일세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도 담보될 수 없고 남북관계도 개선될 수 없으며 조국통일도 이룩할 수 없다는 것을 더 깊이 새겨주고 있다.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각계 민중은 사상과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로 굳게 결집해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반북 대결소동과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숴 버려야 하며 역적패당의 재집권야망을 분쇄함으로써 민족반역집단을 송두리째 쓸어 버려야 한다.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자주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우리 겨레의 지향과 의지는 날로 더욱 강렬해 지고 있으며 그것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7천만겨레의 탁월한 영도자이시고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며 민족자주위업의 승리의 기치이시다.
변혁운동가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높이 받들고 백두산 천출위인들의 조국통일염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 나가야 할 것이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각계애국민중과 함께 백두산 위인들의 필생의 염원인 조국통일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가열차게 벌여 하나된 삼천리강토를 이 땅위에 반드시 창출하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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