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태양의 송가는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울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5-05

본문

 

 

태양의 송가는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울린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맞으며 지금 경향의 각계민중들 속에서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심장으로 높이 부르고 있다.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국
압록강 굽이굽이 피어린 자국
오늘도 자유조선 꽃다발위에
역력히 비쳐주는 거룩한 자국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이 노래를 부르면 한평생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80여성상이 안겨와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돌이켜보면 일제의 군홧발 밑에 짓밟힌 조국땅과 기울어진 민족의 운명을 놓고 우국지사들이 통탄만 하고 있던 수난의 시기 민중의 힘을 믿고 항일대전을 선포하신 분은 오직 만고 절세의 애국이자이신 김일성장군이시였다.
박달나무도 얼어 터지는 만주광야의 설한풍속에서 한홉의 미시가루도 대원들과 나누시고 통 옥수수알과 눈 녹인 물로 굶주림을 이겨내시며 피바다, 불바다 만리를 헤쳐오신 주석님의 항일혁명투쟁이 있었기에 조국은 구원되었으며 민족은 소생할 수 있었다.
진정 주석님은 일제에게 빼앗긴 우리 민족을 구원해주신 해방의 은인이시었다.
만주벌 눈바람아 이야기하라
밀림의 긴긴밤아 이야기하라
만고의 빨치산이 누구인가를
절세의 애국자가 누구인가를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반만년 우리 민족사에는 애국자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위대한 주석님처럼 애국으로 온 넋을 불태우시며 한평생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 것을 깡그리 바치신 만고절세의 애국자는 없었다.
만주벌 눈바람과 밀림의 그 긴긴밤에 새겨진 주석님의 불멸의 한평생을 새겨볼 수록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분을 민족의 태양으로 모셔 왔는가를 다시금 새기게 된다.
건당, 건국, 건군위업의 수행, 미제를 때려 부순 3년간의 6.25전쟁, 모든 것이 폐허된 이북땅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
실로 반만년민족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20세기의 그 갈피마다에는 한몸의 고달픔과 괴로움도 가슴속에 묻으시고 오로지 민중의 복리중진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오신 주석님의 열화같은 조국애가 빛나게 아로새겨져 있다.
노동자대중에겐 해방의 은인
민주의 새 조선엔 위대한 태양
20개 정강위에 모두다 뭉쳐
북조선 방방곡곡 새봄이 온다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진정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주석님은 삶의 위대한 태양이시었다.
특히 주석님께서는 민족의 양단과 국토분열을 누구보다 가슴아파 하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시었다.
해방 후 4월 남북연석회의를 소집하시고 미국의 단선단정음모를 파탄시키신 분도, 1970년대 조국통일 3대원칙을 제시하시고 내외분열주의 세력들의 두개조선 조작책동을 짓부순 분도, 1980년대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과 1990년대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주신 분도 바로 김일성주석님이시다.
하기에 우리민중은 주석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받들고 영생불멸의 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며 내외분열주의 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물리쳤다.
정녕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우리 민중에게 있어서 투쟁의 노래, 신념의 노래, 승리의 노래였다.
우리 민중은 앞으로도 영원히 태양칭송의 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노래를 부르며 그분의 통일유훈을 기필코 실현하고야 말 것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8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