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절세의 위인을 우러러

기사 |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2-05-05

본문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민족의 최대명절이며 인류사적 대경사의 날인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돌을 맞이하고 있는 지금 이 시각 우리 이남민중은 한평생 조국과 민족의 융성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주석님의 거룩한 한평생을 가슴 뜨겁게 돌이켜보고 있다.
일찍이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이민위천의 사상과 애국애족의 숭고한 이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주석님의 한평생은 민족분열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위업에 바쳐진 성스러운 혁명생애로 빛나게 아로새겨져 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주석님께서 20성상의 간고한 항일대전을 벌이신 것은 일제에게 빼앗긴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고 온 나라 강토를 해방하여 민중이 복락하는 하나된 새 조선을 건설하자는 것이었지 결코 남과 북으로 갈라진 강토를 위해서가 아니었다.
하기에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외세에 의한 나라의 분열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 하시며 조국통일위업의 진두에 서시여 온 민족을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로 이끌어주시었다.
해방직후 미제의 이남강점과 식민지 예속화정책으로 하여 국토양단과 민족분열의 위험이 닥쳐온 첫 시기에 벌써 천리혜안의 예지로 조성된 정세를 예리하게 분석통찰하시고 미제는 해방자, 원조자 가 아니라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으려는 침략자라는 것을 까밝히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미제의 「단선단정」으로 민족분열의 위기가 닥쳐왔던 그때 역사적인 4월 남북연석회의를 발기하시어 온 겨레를 통일된 자주독립국가 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시었다.
언제나 하나의 조선노선만을 일관하게 견지해오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비범한 사상이론적 예지로 정세발전의 매시기마다 우리 민족의 절절한 소망과 의사를 폭넓게 반영하고 집대성한 합리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노선을 제시하시어 겨레에게 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은 바로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서 우리 민족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이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 뜨거운 인정미와 숭고한 동포애를 지니시고 온 겨레를 민족대단합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 세우시고 조국통일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하여 주신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사상과 이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단합하며 통일을 위한 길로 함께 가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주석님께서는 국사를 돌보시는 분망하신 속에서도 평양을 찾아온 남측성원들을 일일이 만나주시고 온갖 육친의 정을 다 베풀어주시었다.
그들 속에는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도 있었으며 지어 한때 동족에게 총부리를 내 들었던 국군장성들도 있었다.
과거불문의 원칙에서 따뜻이 품어 통일애국의 길로 이끌어주신 주석님의 손길에 의해 최덕신, 최홍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인생말년에 나마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삶을 빛내일 수 있었던 것이다.
자나깨나 통일만을 안고 사신 주석님께서는 외세가 주인행세를 하는 이남땅에서 신음하는 이남동포들의 생활에도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온갖 사랑의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었다.
가까이 있는 자식보다 멀리 있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시는 주석님의 친어버이의 손길에 의해 해방 후 구암저수지와 례의저수지의 물이 남연백벌로 흘러 들어오고 1984년 9월에는 쌀 5만석, 천 50만 m, 시멘트 10만 t, 의약품 759지함 등 구호물자들이 수마를 당한 서울을 비롯한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게 되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자신께서 민중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겨레에게 하나된 삼천리강토를 안겨주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의 자국을 새겨가시었다.
위대한 생애의 1994년에도 신년을 맞으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주석님께서는 4월 16일에는 미국 “워싱턴타임스” 기자단을 접견하시고 조국통일과 관련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시었다. 그리고 6월에는 전 미국대통령을 접견하신 자리에서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넓은 길도 열어주시었다.
그리고 7월 7일에는 분열의 비극을 끝장낼 결연한 의지를 담아 역사적인 조국통일문건에 김일성 1994. 7. 7.이라는 아홉글자의 친필을 남기시었다.
참으로 탁월한 사상과 영도, 숭고한 덕망으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주석님의 혁명생애는 나라의 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애국애족의 거룩하신 성인의 위대한 한평생이었다.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쳐주신 6.15 자주통일시대와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게 되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확고히 고수되고 빛나게 승계되고 있다.
지금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이명박 역적패당의 발악적 책동으로 하여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의 앞길에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조성되고 있지만 그것은 일시적이다.
필승의 지략과 담력, 배짱을 지니신 백두의 천출위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가 계시어 겨레의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각계애국민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일심으로 받들어 올해를 자주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여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어 나감으로써 위대한 주석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실현해야 할 것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8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