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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인간쓰레기의 푼수없는 입방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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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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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쓰레기의 푼수없는 입방아질

 

지난 3일 2년 3개월이나 통일부 수장자리에 앉아 박근혜의 수족노릇을 하며 동족대결을 고취해온 홍용표가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 기간 홍용표는 국민들로부터 대결부, 건달부, 밥통부의 수장이라는 비난만을 받아왔다.

그러한 그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순간까지 북을 걸고들며 추악한 대결광신자의 본색을 다시금 드러냈다.

『북의 못된 손버릇을 더 꽁꽁 묶어야 한다』, 『그 끈마저 풀린다면 평화는 더 멀어질 수 밖에 없다』느니, 『북의 비핵화』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던 홍용표는 자기가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자화자찬도 늘어놓았다.

이것이야 말로 대결병자의 푼수없는 입방아질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의 동족대결정책을 선참으로 받아물고 목이 터지게 대북제재를 떠들던 홍용표의 정신병이 자리를 내놓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발작했다고 밖에 달리 볼 수 없다.

통일부의 수장자리에 올라앉았던 홍용표가 아직까지도 왜 북이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무진막강한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나가는지 그 원인도 바로 알지 못하고 있으니 이 것이야 말로 무지와 몽매의 발로이다.

홍용표가 통일부 수장자리에 앉아 한 일이란 친미사대에 미쳐 동족을 적대시하며 지구촌 곳곳을 돌아치며 반북공조를 구걸해온 것이 전부이다.

한핏줄을 이은 동족은 적대시하고 대양건너 미국에 아부굴종하여 사대매국을 일삼아온 홍용표야 말로 한조각의 민족적 양심도 없는 극악한 친미사대매국노이다.

한반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을 수많은 미국의 핵전쟁장비들이 몰려드는 것은 외면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북의 핵억제력강화를 걸고들며 날뛴 죄악은 절대로 용서못할 죄악 중의 죄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저지른 죄악에 대해 반성할대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북의 핵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서 한사코 「도발」로 매도하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는 것은 보수세력의 반통일책동을 합리화하려는 발악적 책동이다.

푼수없이 제 처지도 모르고 입방아질 을 해대는 홍용표가 가야 할 곳은 박근혜의 옆자리이다.

대결병자에게는 그 길밖에 다른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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