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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얼간이들의 비루한 대결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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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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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간이들의 비루한 대결광기

 

최근 북의 대륙간탄도로켓「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과 관련해 보수야당들이 반북대결적인 망발을 마구 줴쳐대고 있어 국민들을 경악케하고 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어중이 떠중이들이 판에 박은 「도발」타령을 늘어놓으면서 『강력한 응징』과  『군사적 대응』을 떠들어 대다 못해 『미국의 핵전략자산 전개와 사드 추가배치』에 대해 목청을 돋구어댄 사실이 이를 보여주고 있다.

까마귀 백번 울어도 까욱 소리라고 낮이건 밤이건 쉴새없이 떠들어 대는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반북대결망발은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체질화된 반역무리의 추악한 본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북의 자위적 국방력은 지금 세인의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며 그로 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완전한 절망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이 행성의  절대병기라고 하는 수소탄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것을 적대세력이 있는 세계 그 어느곳으로나 마음 먹은대로 날려보낼 수 있는 대륙간 탄도로켓까지 완성하여 시험발사에서 연이어 성공한 북의 자랑찬 모습에서 우리 민중은 민족의 자긍심을 한껏 느끼고 있다.

특히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만들어진 미국의 핵무기와는 달리 북의 핵무기는 미국의 핵공격을 막아내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억지력, 자위력으로서 이는 우리 겨레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 인류의 찬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반도에서 미국의 침략적인 핵위협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전쟁의 근원을 제거함으로써 민족만대의 안녕을 담보하고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한다는데 바로 북의 전략적 핵무력강화 조치의 당위성이 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패거리들이 아직까지 「한미동맹」의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며 『북의 체제가 흔들릴 수 밖에 없다』느니, 『초토화』니 뭐니 하다 못해  『미국의 핵전략자산 전개와 사드 추가배치』를 목이 쉬도록 떠들어 대고 있으니 천하에 이런 사대매국의 무리들이 또 어데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한마디로 상상을 초월하는 북의 전략적 핵무력의 비약적인 발전에 완전히 넋을 잃고 혼비백산한 얼간망둥이들의 정신착란 증세로밖에는 달리 평가할 수 없다.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켓맹주국의 지위에 오른 북의 굳건한 전략적 지위로 하여 사실상 오늘 미국의 핵전략자산들과 「핵우산」은 물론 대북제재와 압박소동들이 아무런 맥도 못추는 무용지물로 되어버렸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북미사이의 전략적 대결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까지도 미국상전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생존을 지탱해보려고 버둥대는 보수야당 패거리들이야 말로 초보적인 세상물정도 모르는 천하에 어리석은 바보, 천치들이 아닐 수 없다.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을 생존수단으로 삼고 비루하게 놀아대며 반북대결에 미쳐 날뛰는 보수야당들이 적폐대상으로 낙인되고 국민의 지탄과 배격을 받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사대매국노들에게 차례질 것은 쓰디쓴 파멸과 비참한 종말밖에 없다는 것은 역사가 입증한 진리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정객들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을 애써 부정하며 시대착오적으로 놀아댈 수록 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이 더욱 위태로워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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