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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조국해방의 최후공격작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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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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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의 최후공격작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어

 

조국해방의 환호성이 삼천리강토를 진감하던 때로부터 72돌이 되었다.

지금 우리 민중은 일제와의 피어린 항일대전에서 연전연승의 개가를 울리고 조국해방의 최후공격작전까지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주석님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심으로 가슴 불태우고 있다.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앞둔 시기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으로 일제침략군에게 섬멸적인 타격을 안기며 전민항쟁조직들의 배후연합작전을 벌일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가시었다.

일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작전을 막아보려고 조선북부와 압록강, 두만강일대에 관동군 무력과 조선강점군을 대대적으로 투입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태세에 질겁한 일제의「대본영」은 1945년 5월 또다시 관동군의 주력을 조선북부국경지대에 이동시켜 지구전을 벌이려는 작전계획을 하달했다.

「대본영」은 여기에서 『만주 전역을 버려도 좋으나 제국전반의 상황을 놓고 볼때 조선은「최후의 1선」으로서 절대적으로 틀어쥐고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조선을 사수하라』는 명령을 떨구었다. 이리하여 조선은 멸망에 직면한 일제에게 있어서「최후의 1선」으로 되었으며 일제는 조선북부와 국경일대에 무력을 더욱 집중하게 되었다.

일제는 조선의 북부국경일대에 구름처럼 밀려들었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의 공격을 막아보려고 2중방어진지를 구축하고 두만강, 압록강일대의「국경요새」를 철통같이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선견지명으로 일제의 기도를 환히 통찰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비범한 군사적 예지와 지략, 신묘한 전략전술로 일제의 대병력을 순식간에 격멸소탕할 작전계획을 세우시었으며 각 부대들로 하여금 현대적 군사전법을 소유하고 각종 전투기술기재들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준비하고 병종간의 협동훈련과 종합전술훈련도 진행하며 군사정찰활동도 활발히 벌이도록 하시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1945년 8월 9일 드디어 조선인민혁명군 전부대에 일제를 격멸하기 위한 최후공격명령을 내리시었다.

위대한 주석님의 최후공격명령을 받들고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은 강도 일제침략군을 소탕하면서 노도와 같이 조국에로 진군했다.

위대한 주석님의 영활무쌍한 작전지휘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은「국경요새」와「항구요새」에 대한 선제타격, 지상부대와 해안상륙부대의 협동작전을 들이대며 일제침략군을 무리로 격멸소탕했다. 국내에 파견되어 활동하던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들과 정치공작원들은 무장봉기조직들과 광범위한 민중들을 무장폭동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했다.

위대한 주석님의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신묘한 전략전술에 의해「정예」를 자랑하던 관동군과 조선강점군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산산조각이 나고 침략군부대들은 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빠져 갈팡질팡했다.

위대한 주석님의 최후공격명령을 받들고 조선인민혁명군이 최후공격작전을 개시한 것과 때를 같이하여 소련군도 일제침략자들에 대한 총공격을 개시했다.  

그리하여 일제는 전전선에서 결정적 타격을 받았으며 일제가「대륙의 꽃」이라고 자랑하던 100만의 관동군은 괴멸되었다.

일제는 더이상 전쟁을 계속할 수 없게 되었으며 그들에게 남은 것은 오직 무조건 항복하는 길뿐이었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최후공격작전을 개시하여 북부국경을 돌파하고 소련군대가 만주에로 돌입할 때인 8월 9일 오전 11시에 궁중의 지하벙커에서는「긴급최고전쟁지도회의」가 열렸고 여기에서 수상 스즈키는『우리는 종국적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었고 전쟁을 더이상 지속할 수 없게 되었다』고 비명을 질렀으며 외상 도고는 당장 항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의 노도와 같은 진격과 군민연합작전으로 그처럼 오만무례하게 기승을 부리던 일제의「대본영」은 드디어 저들의 완전한 패배를 인정하고 무릎을 꿇었다.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영활무쌍한 최후공격작전지휘에 의하여 일제는 1945년 8월 15일 무조건 항복했다.

위대한 주석님의 조국해방업적은 우리 민족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재생의 봄을 안겨준 불멸의 혁명업적이며 온 겨레가 세세연년 빛내여야 할 고귀한 애국유산이다.

각계 민중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도따라 조국해방의 날을 자주통일의 날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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