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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대북중상모독은 천벌을 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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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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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중상모독은 천벌을 면할 없다

 

역대로 보수패거리들의 어용언론수단으로 전락되어 동족에 대한 갖은 모략책동을 다해오던「동아일보」와「조선일보」가 북의 신성한 존엄을 함부로 중상모독하는 특대형 모략여론조성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하여 각계층의 치솟는 분노심을 자아내고 있다.

알려진 것처럼 최근「동아일보」와「조선일보」는 두 영국기자나부랭이들이 써낸 악랄한 대북모략도서의 내용을 거들면서 북의 존엄을 엄중히 모독하고 악랄하게 헐뜯는 특대형 범죄를 감행했다.

이것이 역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산송장의 무리로 전락되어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는 속에서도 날로 승승장구하는 북의 도도한 자주적 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극도로 기절초풍하여 그 전진을 가로막아 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부추김과 조종밑에 의해 벌어진 망동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주지하다시피 영국 로이터통신의 서울 특파원 제임스 피어슨과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특파원 다니엘 튜더가 발간한 그 무슨 「도서」라는 것은 바로 자기의 정든 처자와 고향마저 헌신짝처럼 내버리고 도망친 추악한 인간쓰레기 탈북자들과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의 망발을 그러모아 써낸 악랄한 반북모략선전물이다.

이「도서」라는 것에는 철저히 북의 자랑찬 오늘의 현실과 북주민들의 행복한 삶은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은 채 있지도 않는「북의 실상」을 극도로 왜곡날조하고 악랄하게 헐뜯는 궤변들로 꾸며져 있다.

문제는「동아일보」와「조선일보」가 이러한 모략적인「도서」를 그 무슨「근거」로 삼아 북에 대한 갖은 모략적 궤변들을 다 쏟아낸 것이다.

「동아일보」와「조선일보」는 그 무슨「돈의 힘」이니, 「패자취급」이니, 「무보수노동부대」니 하며 북에 대한 갖은 악설들을 다 쏟아내다 못해 나중에는 가장 신성한 인륜대사인「결혼문제」까지 꺼들며 악랄한 대북모략선전에 열을 올렸다.

더욱이 간과할 수 없는 것은 국가의 상징인 국장을 마구 난도질하고 당당한 유엔의 한 성원국으로 국제사회에 공인된 북의 신성한 국호까지도 제 멋대로 고쳐놓은 왜곡된 사진까지 삽입해 놓은 것도 모자라 도서제목까지 더욱 극악한 내용으로 왜곡날조해놓은 것이다.

지난시기「동아일보」와「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북을 악랄하게 헐뜯고 비난하는 모략선전물을 수없이 쏟아놓았지만 이번처럼 신성한 국호와 국장까지 엄중히 중상모독하는 특대범죄를 감행한 적은 일찍이 없었다.

이것은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극우 보수패거리들의 발악적 책동으로서 천벌을 면할 수 없는 민족반역행위이다.

어느 나라나 국가를 상징하는 국장과 국호는 법적으로 담보되며 국제사회에서도 이는 신성불가침이다.

이것을 부정하며 함부로 중상모독하는 것은 그가 누구든, 그 어느 나라나 단체, 언론기관이든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것이다.

동족에 대한 대결과 모략책동에 환장이 되어 무엄하게도 북의 신성한 존엄을 중상모독한 「동아일보」기자 손효림과 사장 김재호, 「조선일보」기자 양지호와 사장 방상훈을 국민이 조금이라도 용납할 수 있다고 생각한 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다.

만일 당국이 이를 그대로 묵인하고 용납한다면 이는 불피코 국민의 격렬한 반발과 치솟는 분노심을 더욱 촉발시킬 것이며 종당에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당국은 이제라도 지체없이 동족의 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범죄자들을 조사하고 징벌함으로써 겨레앞에 저지른 죄과를 속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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