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의 주장

담화 |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7-09-08

본문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오늘 우리는 북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달성을 위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완전히 성공함으로써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고 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 승리를 연이어 이룩하고 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9돌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

경사로운 이날을 맞이한 반제민전 전위투사들과 이남의 각계층 애국민중은 참다운 민중제일의 세상인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북을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만복의 노래소리 넘쳐나는 사회주의 지상낙원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다함없는 경모의 인사를 드리며 민족의 운명이시고 자주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항일의 전설적 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1948년 9월 9일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것은 주체형의 참다운 민중정권의 장엄한 탄생을 알리고 우리 민족의 자주적 운명개척에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역사적 사변이었다.

이 날이 있어 북은 자주시대 국가건설사에 특기할 고귀한 경험을 마련하고 자기가 정한 주체의 진로를 따라 자기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존엄높은 국가로 역사무대에 당당히 등장할 수 있었으며 민중중심의 새 사회건설에서 비약적인 성과를 이룩하게 되었다.

항일혁명의 피어린 투쟁속에서 새 형의 민중정권건설노선을 제시하시고 해방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건국의 초행길과 전화의 불구름, 전후복구건설의 가시덤불길을 헤치시며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었다.

위대한 주석님의 불면불휴의 노고와 헌신이 있어 창건된지 2년도 안된 공화국은 가열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가장 짧은 역사적 기간에 사회주의혁명을 성과적으로 다그쳐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뚝 솟아오를 수 있었다.

이북민중이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등장하고 북이 세계가 칭송하는 영웅조선, 천리마조선으로 빛을 뿌릴 수 있은 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애국업적과 불면불휴의 노고가 안아 온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주석님의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격변하는 시대적 환경과 준엄한 정세,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심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 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 주시었다.

군대를 선군혁명의 핵심,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정치군사적 지반을 튼튼히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영도가 있어 공화국은 세계적인 정치동란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 올 수 있었으며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시기에도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위한 전민중적 대진군을 승리적으로 다그칠 수 있었다.

가장 숭고한 애국의 한마음을 지니시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번영을 위한 초강도 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힘있게 과시되고 강성번영의 전성기를 예고하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 반제반미대결전과 주체적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염원인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높이 모시어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위대한 주석님과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사상과 강국건설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 100년대가 시작되는 역사의 분수령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혁명의 백년대계를 펼치시며 북을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주시었다.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완성을 위한 전략적 목표와 방도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영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주심으로써 공화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수소탄까지 보유한 불패의 핵강국으로 그 위용을 세계 만방에 떨쳐주시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며 민중의 아름다운 꿈과 이상을 눈부신 현실로 하나하나 펼쳐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겨레가 당하는 분단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한 조국통일성업실현에 자신의 온갖 노고와 심혈을 깡그리 바쳐가고 계신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조국통일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고 주체적 조국통일노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방략들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거족적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기 위한 투쟁에로 온 겨레를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었다.

하기에 지금 해내외 각계층 동포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영도가 있어 조국통일은 민족의 주체적 힘에 의하여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는 투철한 입장과 관점, 든든한 뱃짱과 자신감을 가지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 통일운동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고 있다.

오늘 반제민전 전위투사들과 각계층 애국민중앞에는 백두산 절세위인들의 주체적 강국건설염원과 통일애국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영도따라 거족적 통일대진군을 위한 전민중적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 있다.

각계 민중은 우리 겨레에게 가장 위대한 조국을 안겨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전해가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공화국을 우리 민중 모두가 안겨살 8천만 겨레의 참조국으로 간주해야 한다.

전 민중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러 흠모하며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주체적 조국통일노선과 방침을 자주통일의 필승의 기치로 삼고 그 실현을 위해 적극 투쟁해야 한다.

각계각층 민중은 이 땅을 영원히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미쳐날뛰는 미국의 군사적 강점과 식민지지배를 한시바삐 끝장내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반미반전, 평화수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친미사대와 매국배족에 환장이 되어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반통일사대매국세력의 준동을 분쇄하기 위한 전 민중적 투쟁을 힘있게 벌여나가야 한다.

날로 노골화되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 핵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북의 정당한 조치를 적극 지지성원하고 이를 「도발」과「위협」으로 매도하며 반북고립압살책동과 악랄한「대북제재」소동에 더욱 혈안이 되어 날뛰는 미국과 반통일매국세력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자주통일운동의 앞길에 모진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원수님만을 우러러 모시고 따르는 8천만 겨레의 뜨거운 마음이 있어 삼천리강토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이 일떠설 그날은 머지않아 반드시 밝아오게 될 것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은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한없는 자긍심을 안고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애국성전에서 이남변혁운동의 전위대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 해나갈 것이다.

 

 

2017년  9월  9일

 서   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7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