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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자주정치로 우뚝 솟아오른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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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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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정치로 우뚝 솟아오른 북

 

오늘 북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그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륙간탄도로켓 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 성공함으로써 세계에 거대한 충격을 주었고 이남민중을 무한히 격동시키고 있다.

북의 수소탄시험성공소식에 접한 각계 민중들은『트럼프 미행정부를 파멸의 나락에 몰아넣은 핵뇌성』, 『제재와 북침전쟁소동에 무서운 철추를 안긴 멸적의 의지 분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라고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필승불패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지닌 북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올때면 사람들은 북에 참다운 민중의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강위력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되새기면서 자주정치로 공화국을 세계에 우뚝 솟아오르게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칭송과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북의 자랑찬 역사의 갈피마다에는 어버이주석님의 탁월한 영도의 자국이 뜨겁에 어려있다.

언제인가 이 땅의 한 역사학자는『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역사상 처음으로 민중중심의 참다운 정권이 출현한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면서『김일성주석님은 빛을 잃었던 우리 단군민족을 재생시켜 민족의 새시대를 열어주신 건국의 시조이시고 태양민족의 원시조이시다』라고 격찬했다.

1948년 9월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함께 이북민중이 극적인 운명전환을 맞이한 날이었다.

지난날 우리 민족은 탁월한 영도자를 모시지 못한 탓에 외세의 식민지통치에 시달리며 약소민족의 설음을『아리랑』의 구슬픈 노래로 달래야 했고 역사무대에서 빛마저 잃었었다.

그러던 우리 민족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맞이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민족의 영수로 높이 모심으로써 재생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위에 민중의 진정한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워주시고 이북민중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민중으로, 북을 만사람의 찬탄과 동경을 받는 민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찬연히 빛을 뿌리게 해주시었다.

정녕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북의 영광스러운 역사는 그대로 위대한 주석님의 역사이며 이북민중의 존엄높고 보람찬 삶은 그대로 주석님의 민중사랑의 역사를 전하는 격정의 서사시인 것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 세우신 공화국은 만민이 동경하며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는 민중의 지상낙원으로 온 세상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 있다. 김일성주석님의 좌우명은「이민위천」이었고 그분의 정치철학은「민거백승」이었다. 공화국이 지닌 높은 영예와 존엄, 이북민중이 누리는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 이 모든 것은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님의 현명한 영도와 크나큰 노고의 고귀한 결실이다.』

한 출판물에 실렸던 이 글에도 북에 민중의 참다운 삶의 터전, 행복의 요람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는 우리 민중의 진정이 그대로 어려있다.

우리 민중은 어버이주석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북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끝없이 칭송하고 있다.

「민족의 운명과 선군정치」라는 주제의 토론회에 참가한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위대한 자주정치,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었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었다』고 하면서『지금 북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며 문명강국을 향해 돌진할 수 있는 것은 김정일장군님탁월한 영도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격정을 금치 못했다. 한 시민단체 회원은『백두산총대가정에서 탄생하시어 총과 숨결을 같이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역사에 유례없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제국주의연합세력을 격파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시었다.

그분은 진정 김일성주석님의 역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해주신 도덕의리의 최고화신,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게 하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 제국주의 침략세력의 고립압살공세를 짓부수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신 절세의 애국자, 천하제일명장이시다』라고 마음속 진정을 터쳤다.

오늘 우리 민중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어 북의 필승불패의 역사는 영원하며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이 일떠서게 될 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한 언론인은 자기의 글에서『김정은최고영도자님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제재압살책동과 전쟁도발책동을 정의의 핵장검으로 무력화시키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다.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무릎꿇게 하시는 그분의 무적필승의 정치가 있어 통일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격찬했다.

그렇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영도자님의 탁월한 선군영도밑에 북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될 것이며 조국통일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오게 될 것이다.

이것이 9월과 더불어 뜨겁게 불타오르는 우리 민중의 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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