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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허장성세하는 악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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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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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장성세하는 악의 제국

 

지금 한반도에는 북 완전파괴라는 정신병적인 광태와 폭언으로 세계를 경악케한 트럼프에 대한 겨레의 증오와 분노가 용암처럼 끓어번지고 있다.

그러나 이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반북대결에 혈안이 되어 날치고 있는 트럼프는 최근 그 무슨 「대북제재 행정명령」과 「북인권법 재승인법안」이라는 것을 조작해내다 못해 저들의 군사적 방안이 대단히 파괴적 일것이라는 호전적 객기까지 부려대며 군사적 대결소동에 더욱 광분하고 있다.

사태의 심각성과 박두해오는 파국적 재앙도 가려보지 못하고 반북 제재와 압박, 군사적 대결소동에 혈안이 되어 날뛰는 트럼프를 비롯한 미 집권세력의 이러한 망동은 지금 반미최후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북의 멸적의 의지를 천백배로 더해주고 있다.

주지하다시피 늙다리 미치광이 미국의 트럼프를 반드시 불로써 다스릴 초강경 입장을 엄숙히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된후 6일동안에 북에서는 전국적으로 무려 470여만명의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민중들이 군입대와 복대를 탄원해나섰다.

세기를 두고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를 총폭발시켜 피로 얼룩진 죄악의 댓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기 위해 미국과의 최후결전에 떨쳐나선 북이 세계면전에서 감히 완전파괴와 2 500만 민중의 절멸을 줴쳐대고도 모자라 아직까지 반북대결소동에 미쳐 돌아가는 늙다리 미치광이를 불로 다스리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세인이 인정하다시피 날이 갈 수록 가증되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을 종식시키기 위해 북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자위적 핵억제력을 억척으로 다져왔다.

영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최강의 정치사상강국,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 동방불패의 핵강국이 바로 북이다.

그런데 부동산 투기나 해먹던 수전노이며 사기와 협잡으로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트럼프가 백악관 선임자들의 전철을 답습하며 제재와 압박, 군사적 대결로 북을 어째보려하고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미국의 종말을 앞당기는 미련한 짓이 아닐 수 없다.

실지로 반미최후대결전에 떨쳐나선 북의 초강경 대응조치로 하여 절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지금 핵전쟁의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얼마전 미국의  한 군사안보전문가집단이 미국의 현 미사일방어체계로는 북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요격하기가 사실상 어렵다고 비명을 지른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트럼프가 이 모든 사실에는 눈 감고 북 완전파괴를 떠벌이며 반북 제재와 압박, 군사적 대결소동에 광분하고 있는 것은 허장성세하는 악의 제국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군사적 힘의 「우위」라는  구시대적 관념에 사로잡혀 반북대결의 호전적 객기를 부려대는 트럼프는 날이 갈 수록 굳건해지는 북의 전략적 지위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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