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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장

기사 | 민심의 신뢰와 지지속에 장성강화되는 불패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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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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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신뢰와 지지속에 장성강화되는 불패의 당

 

오늘 우리 민중은 희세의 천출위인의 필승의 령도따라 온 겨레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반미최후대결전에 과감히 떨쳐나고 있는 시기에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돌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와 염원에 따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것은 조선노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 사변이었다.

역사의 이 날이 있어 조선노동당은 세기를 이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당으로 끝없이 빛을 뿌릴 수 있었고 혁명적 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면서 전대미문의 사회주의 수호전과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 올 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신 나날은 조국과 혁명앞에 최악의 역경이 겹쌓인 복잡다단하고 준엄한 시기였다. 역사의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영도로 선군혁명사상을 정립 체계화하시고 심화 발전시키시어 김일성주의를 자주시대의 완성된 지도적 지침으로 빛내이시었으며 전당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 생명으로 하는 사상과 행동의 통일체, 선군혁명동지의 대부대, 최정예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었다.

조선노동당이 그처럼 엄혹한 시련과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속에서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순결해지고 주체의 영도방식으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을 건설해올 수 있은 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었기 때문이다.   

한평생 조국통일을 위해 마음 써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의지로 6.15통일시대를 열어 주시고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하시어 조선노동당의 자주통일사상과 정책, 민족대단결노선의 당위성과 활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시었다.

정녕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영도, 비상한 조직적 수완과 혁명적 전개력으로 주체의 당건설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고 그 완성을 위한 억년기틀을 다져놓으시어 혁명의 승리적 전진과 조국의 천만년 미래를 담보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것이다.

오늘 조선노동당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영도따라 자기의 존엄과 필승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가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시는 탁월한 전략가, 강철의 영장이시며 창조의 영재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 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가장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 비범하고 세련된 영도로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백두산 절세위인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발전 풍부화하시고 당의 지도사상으로 정립하시어 조선노동당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한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시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근로민중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대원수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어 오늘 조선노동당의 존재방식과 혁명적 당풍은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되고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민중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 것으로 변함없이 지향되고 있다.

특히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시위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 높이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한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찬연히 빛내어 주시였으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천만군민의 총진군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걸출한 영도력이 있어 오늘 북의 자위적 국방력은 더욱 비상히 강화되고 주체조선의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되고 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북의 자위적 핵억제력 강화 조치를 「도발」과 「도전」으로 매도하며 군사적 대결과 제재 압박소동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그것은 날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북의 정치, 경제, 군사적 위력에 질겁한 자들의 발악적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영도자는 민중을 하늘로 떠받들고 민중은 영도자를 그 하늘의 태양으로 우러르며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북의 앞길을 막을 자는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민심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속에 날로 장성강화되고 있는 조선노동당의 자랑찬 모습에서 우리 이남민중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영도자를 대를 이어 높이 모시고 혁명을 향도하는 당, 그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무궁토록 축복받은 삶을 누리는 인민대중은 언제나 필승불패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명백히 새겨안고 있으며 통일강국의 찬란한 내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 있다.

각계 애국민중은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고 그 분의 영도를 받는 조선노동당이 있는 한 겨레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기약악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민족자주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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