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리의 주장

기사 | 트럼프의 전쟁행각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7-11-07

본문

 

 트럼프의 전쟁행각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

 

지금 이 땅에서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서울행각을 반대하는 각계 민중의 투쟁이 힘차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에 발족한 「NO 트럼프공동행동」이 1일 미 대사관 주변에서 『NO트럼프, NO WAR 평화시국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 전 지역에서도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범국민대회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대회에서 국민들은 트럼프를 촛불통안에 넣고 태워버리는 그림들과 『한반도 군사긴장심화 주범 트럼프 방한 반대한다』, 『트럼프는 물러가라』, 『닥쳐 트럼프』 등의 구호판들과 플래카드를 들고 항의의 함성들을 터치였다.

시위투쟁 참가자들은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라는 폭언을 줴쳐댄 것은 물론 최근에도 「군사적 선택」을 거론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 있다고 강력히 성토하였다.

또한 평화시국회의 참가자들은 서울을 북침전쟁기지로 생각하는 트럼프가 여기에 와서 과연 평화이야기를 하겠는 가고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며 전쟁분위기를 조성하는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특히 3일에는 대학생들이 국회의사당앞에서 기습시위를 벌이고 또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주민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의 행각을 결사 반대해 나섰으며 4일 서울 도심에 모인 각계 시민단체들은 『전쟁위협 무기장사꾼 트럼프는 이 땅에 오지 마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미국대사관 앞까지 시위행진을 단행했다. 이날 대전 광주 등 각지에서 3500여명의 시민들이 『민주주의 변혁을 요구했던 우리 국민들이 모여 조국의 자주와 평화통일을 위해 다시 총 궐기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시위투쟁을 벌였다.

트럼프의 서울행각을 반대하는 투쟁은 이 땅뿐아니라 미국에서도 힘차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3일에 이어 4일 뉴욕과 워싱턴에서는 20개 단체가 참가한 트럼프 반대 국제연대시위가 벌어졌으며 방미에 성공한 3명의 방탄청년단의 성원들은 10월 30일부터 24시간 백악관앞에서 농성투쟁을 벌이고 있다.

날이 갈 수록 힘차게 전개되고 있는 각계 민중의 반트럼프 시위투쟁은 지금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한반도에 핵전쟁의 먹구름을 시시각각으로 몰아오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국빈」으로 맞이하려는 현 당국을 규탄하는데로 촛점이 모아지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은 「한미동맹」은 전쟁동맹이며 적폐 중의 적폐로서 현 당국이 민심의 요구를 똑바로 알고 정신을 차릴 것을 경고했다.

각지에서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강력히 벌어지고 있는 반트럼프 시위는 이 땅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 통치를 반대하고 대결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살기를 바라는 우리 민중의 지향과 염원의 뚜렷한 표출이며 민심의 요구를 거역하는 자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강의한 의지의 분출이다.

각계 애국민중은 오늘의 반트럼프 투쟁을 더욱 강력한 반미반전투쟁으로 승화시켜 한반도를 우리 민중의 생죽음의 마당으로 전락시키려고 발광하는 미국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여야 할 것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7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