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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끄덕없는 북, 의연한 자세, 정말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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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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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없는 북, 의연한 자세, 정말 놀랍네

 

지금 한반도 정세는 첨예한 전쟁분위기로 치닫고 있다.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라는 폭언을 쏟아낸데 이어 「완전파괴」니, 「절멸」이니, 「폭풍전야의 고요」니 하는 미치광이 나발을 마구 불어댄 것은 세상을 경악케하고 있다.

미군부에서는 B-1B전략폭격기 편대를 때없이 한반도 상공에 투입하며 전쟁열을 고취하고 있고 「로널드 레이건」호를 비롯한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한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고 있다.

이것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지르고 뿌리깊은 침략야망을 실현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군사전문가들과 정세평론가들속에서는 한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위기상황을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태로 분석하고 있다.

미국 정계, 사회계는 물론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이에 커다란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그러나 북에서는 그들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현실이 펼쳐지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한반도와 그 주변에 몰아치는 엄혹한 광풍에 조금도 구애되지 않으시고 여유작작하게 공장과 농촌을 찾으시며 나라의 강성부흥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전 1116호 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풍년이 든 농장벌을 둘러보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고 한다.

새로 개건된 유원신발공장을 찾으시어서는 생산증산의 동음소리는 필승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가는 천만군민의 힘찬 진군가로 들린다고 하시고 새로 개건된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는 여성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질좋은 화장품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었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 소식을 대서특필하고 있다.

유럽의 한 언론은 『북미군사적 대결이 여전히 첨예한 속에서 미국방장관 매티스가 한국을 행각해 세계적으로 최대열점지역으로 알려져있는 휴전선을 시찰하고 있는 시기에 북의 최고영도자가 그와는 대조적으로 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외신들이 백두의 담력과 뱃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출위인상과 탁월한 영도풍모에 대해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널리 선전하고 있는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북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노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나가고 있는 것을 보아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필승불패의 영도력을 잘 알 수 있다.

북을 고립압살하려는 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트럼프 미 행정부의 핵전쟁광증이 위험계선을 넘어섰지만 북의 천만군민은 그에 놀라지도 않으며 호전광들의 어리석은 광태를 눈아래로 굽어보고 있다.

오늘 북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위력떨치고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침략으로 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비극이 벌어지고 있지만 북에서는 강위력한 군력의 토대위에서 문명강국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악랄한 대북고립압살책동에도 불구하고 북이 의연한 자세에서 경이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것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영수로 높이 모시고 그분의 영도를 백방으로 받들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전적으로 탁월한 영도자를 모시는가 모시지 못하는가에 달려있으며 막강한 군력이 없이는 민족의 안녕도, 자주권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 어떤 군사적 위협이나 제재도 북을 놀래우지 못한다. 북의 핵무기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민중들이 맑고 푸른 하늘에서 복된 삶을 누려갈 수 있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으로 뭉쳐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무모한 핵전쟁책동과 비열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수고 병진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있는 북의 천만군민의 불굴의 기상은 앞으로 더욱 힘있게 과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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