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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국민재산환수 너무도 당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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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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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재산환수 너무도 당연해

 

최근 전두환과 이명박, 박근혜와 최순실일가족속들의 부정축재 은닉재산 환수를 위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 있어 내외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25일 교수, 언론인, 변호사, 전직 공무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망라된「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가 공식 출범한데 이어 거리와 인터넷들에서는 보수적폐세력의 재산몰수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이 사회적 운동으로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역대 보수적폐세력이 부정축재한 국민재산을 도로 되찾는 운동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이어 온 죄악에 찬 범죄자들의 반민중적 행적을 뿌리채 들추어 깨끗이 청산하고 불법무법의 사회악을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로운 민중운동이다

주지하다시피 적폐세력들이 부정축재한 재산은 그 액수만해도 천문학적 수자에 달하고 있다.

현재 최순실 일가의 재산은 드러난 것만으로도 수천억 원대이며 박정희의 불법통치자금을 뿌리로 한 천문학적 재산이 해내외에 은닉된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전두환은 수많은 부정축재재산을 은닉하고도 1000억원이 넘는 추징금조차 내지않고 있으며 이명박 역시 차명으로 불법재산을 축재하고 비자금을 은닉하고 있지만 아직도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조차 받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불법재산과 자금들은 사실상 민중의 혈세와 고혈의 댓가로 마련된 것으로서 응당 국민에게 환수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결국 분노한 각계민중이 수십년간 이어져온 권력자들의 부정축재 등 적폐를 청산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하게 촉구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지금 「국민재산되찾기운동」에 떨쳐나선 각계층 민중은 박정희부터 박근혜, 최태민, 최순실로 이어져온 국정농단 세력과 전두환, 이명박 등 적폐세력의 부정축재 은닉재산이 천문학적 규모라고 하면서 이를 되찾기 위해 촛불민중이 다시 투쟁에 나선다는 것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

정계의 여야당의원들도 「국정농단행위자재산의 국가귀속특별법」을 발의하고 올해안에 통과시키겠다고 하고있으며 여당은 당안에 「부정재산환수를 위한 특별위원회」까지 구성하고 있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국민재산환수를 위해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지부를 개설하고 해외에 은닉된 부정축재재산들까지도 모두 들추어 낼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

집권기간 무제한한 권력과 강권, 부정협잡으로 긁어모은 국민의 막대한 혈세를 집권유지와 부패타락한 생활에 탕진하고 횡령한 역대독재자들과 그 패거리들의 파렴치한 부정축재행위들은 온갖 범죄와 부정의가 만연하는「부패왕국」으로서의 이 사회의 진면모를 적나라하게 폭로해주고 있다.

독재와 국정농단, 부정축재와 각종 사기협잡으로 빼앗긴 국민의 재산은 반드시 환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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