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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시대의 전진을 추동한 역사적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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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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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전진을 추동한 역사적 대회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평양에서는 조선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 대회가 진행되었다.

당세포를 강화하고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여 당의 전투적 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사회주의 위업을 힘있게 추동해 나가는데서 새로운 이정표를 아로 새긴 매우 의의깊은 대회로 찬양되고 있는 이번 조선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 대회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참석하시어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라는 역사적인 연설을 하시었다.

주지하다시피 북에서 당세포는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노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직접적 전투단위로 되고 있다.

바로 이런 당세포 조직을 책임진 세포위원장들의 수고를 헤아려 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역사적인 연설에서 조선노동당 제4차 세포비서 대회이후 진행된 당세포들의 사업을 분석 총화하시고 오늘의 현실적 요구에 맞게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명철히 밝혀주시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은 인민을 위한 새로운 사업들,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우리앞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 놓여있지만 당에 충실한 핵심들이며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들인 수십만 당세포위원장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다는 사랑과 믿음에 넘친 말씀을 하시었다.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전진시켜 나가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대회참가자들이 터친 환호성과 맹세는 수령, 당, 대중이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된 북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북대결소동이 아무리 우심해도 당을 진심으로 신뢰하며 억척으로 받들어나가고 있는 북의 천만군민이 있기에 조선노동당은 언제나 백전백승할 것이며 사회주의 강국 건설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떨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세계는 이번에 진행된 조선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 대회를 통해 다시한번 확신하고 있다.

이렇게 놓고 볼 때 이번 대회는 명백히 북의 천만군민이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의 기상을 만방에 떨친 승리자의 대회이며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노동당의 앞길을 가로막을 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더욱 뚜렷이 확증한 영광스러운 대회로 된다.

자주의 기치 높이 병진의 위력으로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의 발악적인 도전을 과감히 짓부수며 시대의 전진을 추동하는 역사적인 대회를 마련하고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노동당이 있어 민족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며 겨레의 숙원인 자주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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