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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미치광이의 비루한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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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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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의 비루한 추태

 

최근 트럼프를 비롯한 미 집권세력이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을 내세워 있지도 않는 북 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며 반북압박소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1월 31일 연두교서라는 것을 발표하는 자리에 인간쓰레기 탈북자를 소개하는 추태를 부린 미치광이 트럼프는 2일 백악관에 8명의 탈북자를 또다시 끌어들여 『북의 참혹한 인권상황을 잘 알게한 주인공들』이라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며 기념사진까지 찍는 놀음을 벌여놓았다.

이에 덩달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와 국가안전보장회의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 포틴저가 어리석은 수작들을 늘어놓으며 탈북자들을 만난 것을 비롯하여 부대통령 펜스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북의 「인권탄압」실상을 강조하겠고 발광하고 있다.

이것은 북의 자위적 핵무력강화 조치에 의해 북미대결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막다른 궁지에 몰린 트럼프와 그 패당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다는 식의 가소롭고 비루한 궁여지책외 다름이 아니다.  

주지하다시피 한반도 전체를 지배하고 그를 발판으로 대아시아 지배전략과 세계제패 야망을 실현하려고 획책하는 미국은 70년 이상이나 이남땅을 강점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북압살책동에 광분하고 있다.

하지만 반미자주적인 북의 강경한 입장과 무적의 군력앞에 미국의 대북압살책동은 걸음마다 분쇄되었으며 오늘은 국가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강국위업을 실현한 북의 자위적인 핵무력의 사정권안에 미국 본토 전역이 놓여지게 되었다.

그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위험천만한 국면에 빠져들게 된 미국의 비극적 처지는 반북제재와 압박, 군사적 대결소동에 미쳐돌아간 미치광이 트럼프가 제 스스로 불러온 화난이다.

그러나 눈 앞의 현실을 바로 볼 안목도 없고 가련해진 제 처지를 인정할 용기도 없는 트럼프는 아직까지 그 무슨 「최대의 압박」에 대해 떠벌이며 반북압살의 어리석은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를 비롯한 미 집권세력이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을 껴안고 내세우는 비루한 추태를 벌여놓은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핵무기에 의한 위협과 공갈도 자위의 핵을 쥔 북에게는 통하지 않으며 제재, 봉쇄에 의한 압력과 압살도 자력자강의 기치 높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자기의 길을 걸어 나가는 북에게는 물 먹은 담벽으로 되고만 오늘의 현실에서 트럼프가 손을 뻗칠 것은 결국 자기 조국과 부모 처자를 버리고 도주한 인간쓰레기 탈북자들밖에 없는 것이다.

마치 쉬파리가 오물 더미를 찾아다니는 꼴이다.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운 비열한 인권광대극으로 북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반북압살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어제 오늘 시작된 것이 아니다. 또 탈북자들의 자료라는 것은 죄를 짓고 도주한 반역자들이 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꾸며낸 거짓자료인 것으로 하여 그 모략적 정체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저들의 반북대결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해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을 끌어당겨 구미에 맞는 소리를 꾸며내게 하여 세계의 여론을 어지럽히는 미국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는 지금 날이 갈 수록 더욱 커가고 있다.

사실 미국으로 말하면 인권을 입에 올릴 체면과 자격을 상실한  극악한 인권말살국이다.

인디언의 해골더미위에 나라를 세운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자국에서는 물론 세계도처에서 감행되는 미국의 인권말살행위에 대해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그러나 미국은 저들의 극악한 범죄행위는 당반위에 올려놓고 파렴치하게도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며 근로민중이 주인된 인간존엄의 사회인 이북을 악의에 차서 헐뜯고 있다.

미국이 반북인권공세로 북미핵대결전에서의 참패와 수치를 모면하고 군사적 도발의 명분을 얻어보려고 발악하지만 그러한 비열한 술책은 세계최악의 인권폐허지대인 저들의 추악한 나상만을 더욱 부각시키킬뿐이다.

영도자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민중복락의 참다운 이상향을 건설해가는 북의 자랑찬 현실을 인간쓰레기들과 입을 맞추며 돌아치는 트럼프를 비롯한 미 집권세력은 절대로 가리울 수 없으며 그러한 망동은 반드시 응분의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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