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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장

기사 | 천하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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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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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자긍심​

 

오늘 우리들은 남북관계 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화창한 봄 기운이 삼천리강산에 약동하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6돌을 뜻깊게 맞이하고 있다.

이 날을 맞이하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민중은 애국, 애족, 애민으로 일관된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영도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가시며 사회주의 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 있다.

돌이켜보면 2012년 4월 11일에 소집된 조선노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4월 13일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 것은 조선노동당의 강화 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 전환의 이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 사변이었으며 민족사적 대경사였다.

천재적인 사상이론적 예지와 비범한 영도력, 고매한 민중적 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의 당건설 사상과 군건설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고 사회주의 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결정적 조건이 마련되었으며 겨레의 자주통일운동에서는 새로운 전환적 국면이 열리게 되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시는 탁월한 전략가, 강철의 영장이시며 창조의 영재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 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가장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 비범하고 세련된 영도로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대원수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발전풍부화하시고 당의 지도사상으로 정립하시어 조선노동당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한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나가시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걸 맞는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제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어 북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가 있기에 북은 오늘 일심단결로 백승을 떨치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상유일의 청년강국, 무진막강한 군사강국으로 세계정치의 중심에 거연히 솟아올라 빛을 뿌리고 있으며 자강력제일주의 기치 높이 과학기술의 기관차를 앞세우고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상상봉을 향해 폭풍쳐 비약하고 있다.

오늘 북이 참다운 민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질식시키려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제재압박소동에 철추를 내리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휘황한 설계도 따라 사회주의 강국건설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으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 있는 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영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염원이고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여 이 땅위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이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조국통일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고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강령적 지침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돌파구가 열리는 자랑찬 해로 빛내이기 위한 겨레의 통일대진군을 현명하게 영도하고 계신다.

올해의 역사적인 신년사에서 최상의 지위에 당당히 오른 우리 민족의 위상에 걸 맞게 남과 북이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남북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범하고 통이 큰 결단과 조치들로 얼어붙었던 남북관계에 화해와 단합의 훈풍이 불게 하시고 이 땅위에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고조되게 하시었다.

오늘 내외를 격동시키는 민족적 화해와 단합, 통일분위기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분열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투철한 자주통일사상과 비범한 영도가 안아온 장엄한 화폭이다.

지금 우리 민중은 확고한 통일의지와 뜨거운 동포애, 한없이 넓은 도량으로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서 머지 않아 밝아 올 통일의 새 날을 확신하고 있다.

이 땅의 평화와 조국통일을 바라는 각계 민중은 천하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과 자긍심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그 분의 영도따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총 매진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돌파구가 열리는 자랑찬 해로 빛내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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