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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농성 100일 차 투쟁사업장 공동투쟁 『박근혜에게 종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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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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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 100일 차 투쟁사업장 공동투쟁 『박근혜에게 종신형을』

 

「노동탄압 민생파탄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에게 종신형을, 노동자 민중에게는 승리를』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상목 하이디스 지회장은 『박근혜가 직무 정지되자 황교안이 뒤를 잇고 있고 입법, 행정, 사법부 곳곳에서 부역자들이 박근혜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다』며 『우리는 농성 100일을 맞으며 노동악법 철폐와 노동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생존권 투쟁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은 『박근혜에게 종신형을 선고해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내쫓자』며 『유신 잔당들, 재벌들까지 몽땅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참여한 권영숙 사회적파업연대기금 대표는 『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권리를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 노동법 전면 재개정을 이루고 다른 권리들도 각자의 삶터에서 쟁취해 나가자』고 말했다.

기자회견에는 무소속 김종훈 의원, 노동당 이갑용 대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도철스님, 양한웅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집행위원장,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 금속노조 유성지회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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