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기고 | 우리 후대들에게 가장 위대한 나라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7-05-17

본문

 

우리 후대들에게 가장 위대한 나라를!


김영식 원로 통일운동가 
 

조선민족은 일제치하에서 36년동안 고생고생 식민지인생을 살다가 1945년 8.15일을 맞아 나라가 해방된 줄 알고 좋아 했으나 또 미군이 들어와 나라와 민족을 둘로 갈라놓아 분단된 국가, 신식민지의 70여년을 비참히 살아왔다.

그래서 진정한 애국마음 가진 사람들, 나라와 민족이 갈라진 것이 싫어 통일조국에서 살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주적이라고,    종북, 빨갱이라고 하는 매국정신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후보로 나와 떠드는 것을 보니 나라가 아주 위태로워 보인다. 
나라가 잘 될거면 애국 교육을 잘 시켜야 된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애국 교육을 재대로 시키지 못해 현재도 왜곡된 역사 인식 속에 진실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일제때는 조선말만 해도 일본인에게 매를 맞아야 했고 조선여성들이 치마를 입어도 수치와 능욕을 당해야 했다.
 거기에서도 제일 나쁜 것은 조선 사람이 조선말을 쓴다고 일본선생에게 일러바치면 끌려가 매를 맞는다. 내것 좋다. 내것 사랑한다는 자는 죄인 취급을 받으며 식민지 노예로 짓밟혀 살았다.
 이처럼 나라 없는 백성은 상가 집 개만도 못한 것이다. 
 2차대전 후에는 일본군이 망했지만 패전국인 일본대신 우리나라를 둘로 갈라놓고 이 땅에 미군이 들어와 군정을 실시하고 미군의 뜻에 맞는 교육을 시켰다.
 그 내용은 예수만 믿으면 천당에 간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해방된 나라에도 역사적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된 민족주의자, 항일운동애국자들의 전통을 이어받지 못하고 친일분자들에 의해 매국정신만 키워왔기 때문에 거의 백년의 세월이 흘러가도 현재도 나라가 화합이 안 되고 서로 애국과 매국의 치열한 대결전이 벌어지고 있다.
  전체 인민들이여!
이제라도 제 정신 차리고 사대매국정신을 버리고 우리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나라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로 만들자!
우리 후대들에게는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넘 볼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 물려주자.

(2017년 5월 15일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7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