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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6.15, 10.4 선언 완수하여 분단적폐 청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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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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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0.4 선언 완수하여 분단적폐 청산하자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15일 『6.15, 10.4 선언 완수하여 분단적폐 청산하자』 제하의 현정권 출범을 축하하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촉구하는 시국성명을 냈다. 
 그는 성명에서 제3기 민주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제정당사회단체들과 국민주권자들이 단결하여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로 매진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국민주권자들은 지난 한겨울 서울 광화문광장과 각 지방에서 6.15, 10.4 선언을 파탄낸 박근혜 정권의 헌정 유린에 맞서 6.15 시대정신을 밝히는 촛불을 들고 『이게 나라냐』며 국민주권 실현과 분단적폐 청산을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5.9 대선은 이런 촛불 민심의 대의에 따라 분단적폐를 청산하고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할 정권을 세운 국민주권자들의 위대한 선거혁명으로 기록되었다고 하면서 우리 국민들은 지난 한세기 식민과 분단으로 피눈물나는 고통을 겪어왔으며 민의는 헌법적 요구인 분단 적폐를 청산하고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해야 한다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서명에서 헌법은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국민주권자들의 기본 사명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6.15, 10.4 선언의 완수는 바로 헌법 정신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구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역사」의 창조. 그것은 국민들의 삶을 짓눌러온 식민과 분단의 역사를 청산하는 투철한 역사의식을 갖고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완수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통일만이 파탄에 직면한 민생을 살리는 길이다. 민생통일의 첫 걸음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이룩한 남북관계 발전의 성과를 즉각 복원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민생통일의 대명사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하루빨리 재개하고, 지난시기 열어놓은 자주통일 평화번영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6.15, 10.4 선언에 의거한 남북연합연방통일을 선포해줄 것을 기대하며 현정권이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하는 통일대통령의 역사적 책무를 다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우리는 제정당사회단체들과 국민주권자들이 5.9 선거혁명의 대의에 따라 6.15, 10.4 선언을 짓밟은 사대매국범죄를 청산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 완수의 길로 매진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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