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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광주시민사회단체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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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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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사회단체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선언


 광주지역 노동계, 시민사회, 정당 등 40여 곳 단체로 구성된 『불평등 양극화 해소, 최저임금 1만원 실현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광주지역 공동행동』은 16일 오후 5.18민주광장 옛 전남도청 앞에서 출범을 선포하고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였다.
 광주 시민사회가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를 선언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형택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정영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김후식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회장, 이미옥 광주광역시의원을 비롯해 30여 명이 함께 했다. 국립아사아문화전당이 계약해지해 최근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판정을 받고 복직투쟁을 벌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함께 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1만원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이 광주공동체 전체로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 힘으로 따뜻하고 희망찬 새사회를 건설하는 일에 매진할 것』이라면서 △지금 당장 최저임금 1만원 실현 △사회양극화  불평등 해소의 길, 비정규직 철폐 △이를 위한 노동자, 농민, 빈민, 시민, 학생 등 모든 세력 연대 투쟁 △공동행동 실천으로 노동이 존중되는 세상, 인간다운 세상 건설 등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광주만원행동은 1인시위, 토요공동행동, 차별철폐 대행진, 버스킹 등 공동실천에 나서며, 다음달 30일 사회적 총파업과 7월 8일 광주민중대회에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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