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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반영 | 철새정치인들의 가련한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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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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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정치인들의 가련한 처지

 

최근 국민의 당에서 현당국자의 아들특혜의혹조작사건을 단독범행으로 처리한 것을 둘러싸고 사회각계는 이번 조작사건은 『군부독재정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사건』, 『제2의 국정원대선개입사건』, 『촛불민심을 정면으로 짓밟은 범죄』, 『안철수의 정치협잡행위』라고 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국민의당 내부에서도 자체조사결과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조사를 다시 철저히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안철수를 비롯한 국민의당 상층부에서는 이를 외면하면서 어리석게 놀고 있다.

이것은 국민의당이 지난 대선시기에 저들의 추악한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비열한 정치적 음모를 꾸며왔으며 오늘날에는 그 더러운 정체를 가리워보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상 국민의당은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세력으로서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서는 민심을 등지고 당리당략과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추악한 행위를 거리낌없이 자행해  왔다. 

국민의당은 간판을 내걸자마자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까지 당강령에서 빼버린 반통일집단이며 전민중이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면서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을 때에도 『지금은 때가 아니다』고 떠들어 대면서 촛불민심을 외면했다.

미국의 전쟁괴물인 사드의 배치를 찬성하면서 민심을 우롱모독한 것도 바로 국민의당이다. 

이런 사이비정당, 정치협잡꾼들이 국민들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되어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사회적 진보를 반대하고 민족의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으며 외세에 추종하는 국민의당이 역사의 오물로 매장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민심을 저버리고 더러운 당리당략과 권력욕에 환장이 되어 앞뒤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철새정치인, 정치간상배집단인 국민의당에 준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한 국민들의 투쟁은 더욱 거세차게 벌어질 것이다.

                                                                                           서울시민 이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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