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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새민중정당(준), 문재인 정부 대북정책 수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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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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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중정당(준), 문재인 정부 대북정책 수정 촉구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 대표를 맡고 있는 김종훈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72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북정책 수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한국의 주권과 한반도의 평화를 최우선에 두고 판단해야 할 대통령의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문 대통령에게 ▲ 『북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쏘는데 왜 사드를 배치해야 합니까』, ▲ 『미국 정부의 막말에 대해 왜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으십니까』, ▲ 『한반도 전쟁위기가 왜 없다고 일축하십니까』, ▲ 『코리아 패싱은 종속적이고 맹목적인 한미동맹에서 발생됩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달라진 현실을 직시하고 한반도의 평화 실현과 한국의 주권과 국익을 위한 전략을 다시 수립해야 한다』라며 우리 국민과 미국, 북의 달라진 현실에 대해 지적했다. 
 나아가 김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고 북미 대화를 재개할 것을 요구할 것과, ▲ 대북특사를 파견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할 것, ▲ 미국에게 도발적이고 호전적인 말과 행동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나라다운 나라」를 외치던 수많은 국민은 문재인 정부가 한국의 새 시대를 여는 정권이 되길 바란다』며 『촛불을 들고 새로운 한국을 외쳤던 우리 국민과 함께 평화와 통일의 한반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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