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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추석에는 모든 양심수를 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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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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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모든 양심수를 가족 품으로』

 

양심수 석방과 내란음모조작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3일 열렸다.

이석기의원내란음모사건피해자한국구명위 청년학생회원팀(구명위 청학팀)은 기자회견에서 『원세훈의 구속으로 이제 가려졌던 진실이 모두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정원의 댓글개입을 통해 국정원이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려 터트린 내란음모조작사건의 진상도 규명될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지난 박근혜정권 하에서 정치적 탄압의 상징으로 감옥에 있는 양심수 모두가 추석에 특별사면될 수 있도록 시민들 속에서 다양하고 폭넓게 활동을 펼칠 것』이라 밝혔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지난 8월30일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선거법 위반과 국정원법 위반(정치 관여)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내란음모사건의 진상규명 촉구와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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