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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중연합당,새민중정당, 10월 15일 합당대회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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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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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연합당,새민중정당, 10월 15일 합당대회 개최한다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신설합당」방식으로 합당하기로 합의했다. 두 당은 10월 15일 까지 합당을 마무리 짓고 합당대회와 광장출범식을 열기로 했다.

김창한 민중연합당 상임대표와 김종훈 새민중정당 상임대표는 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 합의문」에 서명했다.

두 당이 「신설합당」방식으로 합당을 하기로 한 만큼 기존 당명은 쓰지 않게 된다. 두 당이 건설하기로 한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의 당명은 공개모집을 거쳐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방식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은 2018년 지방선거 이후 3개월 이내에 동시당직선거를 진행하며 그 때까지의 당 운영은 두 당이 합의한 「과도기 운영방안」에 따르기로 했다. 또한 합당 직후 1개월 이내에 「강령 제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당 내외 의견을 수렴해 2018년 지방선거 이후에 강령을 제정하기로 했다.

지방선거까지 강령이 없는 대신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의 정신을 표현할 수 있는 주요 과제를 정리하여 「기본정책」으로 삼는다』고 두 당은 합의했다.

「합당」방식으로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하기로 했지만 두 당은 이번 합의에 동의하여 참여하는 정당, 단체. 개인과도 최대한 단결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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