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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홍준표 막가파정치와 안철수 썩은 정치, 결국 손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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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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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막가파정치와 안철수 썩은 정치, 결국 손잡을 것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김민석 원장은 최근 『현 제1야당의 지도력이 히틀러식 막가파 정치라면 안철수 대표의 새 정치는 이미 썩은 정치가 됐다』면서 『히틀러식 막가파 정치와 썩은 정치는 다른 길을 가는 것 같지만 결국은 손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당발전혁신안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당이)김대중 비자금 조작이라는 정치적인 패악이자 패륜적인 거짓이 문제가 돼 당원권이 정지됐던 박주원 전 최고위원을 미래당을 만드는 첫 걸음으로 사면했다』면서 『그 당에 무슨 미래가 있겠느냐』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관련해 『제 1야당대표가 정치자금 재판이 무죄가 됐기 때문에 막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실제로는 정황증거로 무죄가 된 것』이라면서 『재수좋은 범죄자처럼 무죄라는 법률적 행운을 얻었다고 해서 대국민 약속을 이렇게 짓밟을 권리는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히틀러식 막가파 정치와 새 정치를 위장한 썩은 정치에 다시 적폐의 부활을 꾀하도록 그대로 둘 수는 없다』면서 『그 첫 고비가 지방선거에 있고 그것에 지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또 한번 죄를 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도 국회 원내 대책회의에서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합당해 미래당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색깔론, 극단적 반공주의에 입각한 발언들을 보면 미래당의 미래는 자유한국당인 것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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