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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문건 | 파렴치한 인권광대극으로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선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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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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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7일 노동신문

파렴치한 인권광대극으로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선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으로 하여 초불민심의 탄핵을 받고 감방신세에 처한 박근혜역도가 느닷없이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 파렴치한 수작을 늘어놓아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비난세례를 받고있다.

역도는 얼마전 법률자문회사인 MH그룹을 내세워 더럽고 차거운 감방에 갇혀있다, 잠을 제대로 잘수 없게 계속 불을 켜놓고있다,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해 만성질환이 더욱 악화되고있다는 등의 허위주장을 담은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만들어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 제출하고 미국의 CNN방송을 통해 여론화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서울구치소측은 이에 즉각 반발하여 사실이 아니다, 접이식깔개를 사용하고있고 난방까지 보내주고있다, 취침등도 촉수가 낮아 지장이 없다고 조목조목 까밝히며 전면 부인해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을 비롯한 남조선사회 각계는 일제히 분격을 터뜨리며 인권침해란 말도 안된다, 일반수감자에 비해 거의 10배나 큰 방을 혼자 쓰면서 호화생활을 하고있다, 인권침해자가 오히려 국제기구에까지 제소하는 놀음을 벌리고있으니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그따위 주장을 계속하면 일반수감자취급을 하라고 강력히 성토하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집권기간 《유신》파쑈독재의 부활로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역도년에 대한 각계층 민심의 분노와 원한은 구천에 사무쳐있다.

《세월》호와 함께 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을 바다에 수장시키고 생존권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농민에게 물대포를 쏘아 숨지게 만든것을 비롯하여 박근혜년이 감행한 반인권적범죄행위는 세상을 경악하게 하는 야수적만행의 극치이다.

통합진보당강제해산, 전교조비법화, 《자주민보》페간, 력사교과서《국정화》, 메르스사태, 로동개악, 쌀시장개방, 의료민영화 등 역도년이 저지른 집권 4년간 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른 온갖 악행에 대한 죄의식은 꼬물만큼도 없이 오히려 그 무슨 《인권침해》넉두리까지 줴쳐대고있으니 남조선 각계층이 어찌 경악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 박근혜년처럼 낯가죽이 두꺼운 파렴치한, 지독한 악마는 이 세상에 더는 없을것이다.

박근혜의 수작질은 천하역적짓만 일삼은 역도년을 단호히 심판한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지은 죄로 치면 박근혜는 사형도 모자란다.》고 치를 떨며 한시바삐 재판을 마무리하여 역도년을 무자비하게 처형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박근혜에 대한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제출받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도 검토할 사항이 아니라고 외면하는 바람에 역도년은 그야말로 버림받은 개신세가 되고말았다.

결국 역도년은 어리석고 뻔뻔스러운 수작질을 해댔다가 본전도 못찾고 세계면전에서 망신만 당한 꼴이 되였다.

독사는 허울을 벗어도 독사이다.

박근혜와 그 잔당들이 유엔인권기구에 제소하는 놀음을 벌린것은 죽음의 나락에서 벗어나보려고 얼마나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독사같은 박근혜년과 그 잔당들을 살려두면 앞으로 남조선인민들이 어떤 끔찍한 참변을 당하겠는가 하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년의 교활한 추태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역도년과 그 잔당들을 끝까지 철저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파렴치한 인권광대극으로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선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에게 온 민족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주체106(2017)년 10월 26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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